휴일 아침의 시 한수 : 세상사

쟝 콕토

다다이즘의 시인

당시 다양한 분야의 재능을 보인 시인이자 소설가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8.02 09:45 수정 2020.08.07 07:17


장 모리스 외젠 클레망 콕토(Jean Maurice Eugène Clément Cocteau, 1889~ 1963)  

 

프랑스의  시인·소설가·극작가·영화 감독이다.

파리의 근교 메종라피트(Maisons-Laffitte)에서 출생하였으며, 학교를 싫어하여 문학적 사교계에 출입하였다. 당시 여성 예술가들과 사귀어 다다이즘  시인으로서 출발하였다

 

그 후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였으며연극에 있어서도  역사·풍속·탐정·발레  등으로 여러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 마술사라는 소리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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