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폼페이오 국무장관, 중국 포용중단 선포

대중 멸공정책 강행 선회

중국 휴스턴 총영사관 폐쇄

중국 당혹감 속 미국 맹비난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7.31 18:19 수정 2020.08.06 10:47

 7.23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중공에 대해 그 동안의 중국 포용정책을 중단하다면서 앞으로 멸공정책을 강행할 것이라고 선포하고 나섰다.


그런 직후 중국의 휴스턴 총영사관을 폐쇄하기에 이르렀다. 이에대해 중공은 예상못한 치욕적인 강공을 당한 후 미국을 맹비난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이런 태도 변화에 영향을 주고있는 인물은 중국 출신의 폼페이오의 중국 정책 수석고문인 위마오춘(1962)이다.


위마오춘

1983년 텐진 난카이대학 역사학과 졸업.1985년 미국 유학 스오스모어 대학 역사학 석사,미 해군 교관으로 동아시아 해군 교환근무,캘리포니아 버클리 분교 역사학 박사.

 

위마오춘이 중국에 관한 자료 분석부터 대중국 대응책과 전략등을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흥미를 끌고 있다.

 

이런 위마오춘에 대해 양국의 입장과 대우가 크게 차이가 난다. 미국에서는 국보로 대단히 중시 여기며 대접하는 반면 중국에서는 간신으로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로 맹비난하고 있다.

 

참 역사속의 인물 나기란 쉽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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