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바지에 더 강해진 장마...다음 주가 위험하다

정창일 기자

작성 2020.07.25 19:53 수정 2020.07.25 20:00
(출처 : 한국일보)





장마 막바지에 강력한 비바람이 전국을 강타했다. 다음주 초반에 다시 게릴라성 호우를 쏟아부을 것으로 보인다.


장마전서은 주말고 휴일에 잠시 숨고르기를 한 뒤 다음주 초반에 다시 내륙으로 북상한다. 


사흘 정도 비를 내리고 나면 사실상 장마가 끝나고 남부와 제주도에는 무더위와 열대야가 찾아온다. 


수도권과 강원도는 다음달 상순까지 국지성 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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