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풍 역사에 기록할 것

상식과 정의의 편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7.25 14:31 수정 2020.07.30 16:47



지금 이 광풍(狂風의 2020년 7월을 나중에 되돌아 볼 때 

적어도 대한민국 사법시스템 중 한곳만은 

상식과 정의의 편에 서 있었다는 

선명한 기록을 역사 속에 남겨주십사 하는 것


세상사

 

자네 이름을 나무에 새겨놓게나

하늘까지 우뚝 치솟을 나무줄기에 새겨놓게나

나무는 대리석보다 한결 낫지

새겨놓은 자네 이름도 자랄 것이니

 

-쟝 콕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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