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스트레스 증후군

길거리 코로나 테러 경종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6.26 11:03 수정 2020.07.01 09:27

 


2020613am3시경

인천 부평시장쪽 도로가에서 길을 지나던 이 모(인천거주)씨는 황당한 일을 경험하게 되었다. 이 씨는 집으로 귀가하던중 어떤사람이 길을몰라 알려달라하여 설명하던중 길을 묻던 낯선 그 사람은 본인의 얼굴에 침을뱉으며 나 코로나 환자야라고 한뒤 도망갔습니다.” 라고 밝혔다.

 

그 후 이씨는 119112에 전화하여 사건접수및 조치를받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씨는 다른 시민분들도 이런 피해를 받을수있겠다 싶어 제보하게되었습니다.”라며 본지에 기사를 제보해 왔다.

 

그는 또 불친절하였으면 이런일을 당하지 않았을것 같네요라며 씁쓸해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격리와 사회적 거리두기, 단체 행동이나 모임등이 제한되고 집안에서 생활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사회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있다고 한 전문가는 전하고 있다.

 

사회적 경제적으로 피로가 쌓이고 생활이 매우 힘들어졌다.대통령의 연초 기자회견에서 밝혔듯 경험해보지 못한 세계를 지금 우리는 맞고 있다.

 

슬기롭게 지혜를 모아 난국을 헤쳐나가야 하는데 주변을 돌아보아도 쉽게 해결될 문제가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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