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본토의 ‘홍콩 보안법’ 제정으로 홍콩 전역은 다시 긴장감이 돌고있는 가운데 시내에서는 벌써 시위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런 분위기속에서 전과 달리 강경 진압하는 경찰의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다.
홍콩 시위 상황- 한 어린 여학생이 홍콩 시위를 나가 경찰들에게 잡혀 이들에게 끌려가던 중 여학생 가방에서 bt21 캐릭터 인형이 떨어져 길 바닥에 나뒹구는 모습이 보는이들의 가슴을 아프게하고 있다.
12~14살 정도 되보이는 소녀가 홍콩 시위를 하다 경찰에게 제압당하고 있는 모습.
한창 뛰어놀고 콘서트 가고 할 천진한 나이에 시위 현장으로 나간다는게 지금 홍콩의 현장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