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의 인형과 홍콩의미래

시위대 확산 충돌

경찰, 테러수준 진압

떨어진 소녀의 작은 인형,홍콩의미래 보여


중국 본토의 홍콩 보안법제정으로 홍콩 전역은 다시 긴장감이 돌고있는 가운데 시내에서는 벌써 시위가 벌어지기 시작했다.

 

이런 분위기속에서 전과 달리 강경 진압하는 경찰의 모습이 곳곳에서 목격되고 있다.

 

홍콩 시위 상황- 한 어린 여학생이 홍콩 시위를 나가 경찰들에게 잡혀 이들에게 끌려가던 중 여학생 가방에서 bt21 캐릭터 인형이 떨어져 길 바닥에 나뒹구는 모습이 보는이들의 가슴을 아프게하고 있다.

 

12~14살 정도 되보이는 소녀가 홍콩 시위를 하다 경찰에게 제압당하고 있는 모습.

한창 뛰어놀고 콘서트 가고 할 천진한 나이에 시위 현장으로 나간다는게 지금 홍콩의 현장 모습이다.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6.13 17:36 수정 2020.06.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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