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정 한마디에 남한 정부의 움직임

김연철 통일부 장관

북한 자극 발언 극 자제,표현의 자유 제한

전단지 살포 금지법 제정하려는 집권당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6.12 22:19 수정 2020.06.18 09:22


남한 통일부 장관이 이웃을 자극하지마

 

Tara ‘O’

South Korea’s unification Minister looking guy says “Don’t provoke the neightbor”

 

어처구니없는 정부의 어처구니없는 장관

 

탈북자 단체가 북한으로 날려보낸 전단지가 평양에서도 발견되자 발칵 뒤집힌 북한당국에 이어 김여정까지 나서서 온갖 험한 욕설로 우리 정부를 비난하자 청와대와 통일부 서둘러 나서서 탈북자 단체에 전단지로 북한 자극하지말라며 경고까지 하고 나서고 국회 여당의원들 나서서 법까지 제정 이를 막겠다고 벼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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