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전 대변인,허위 왜곡 기재

정치신인의 편법 논란

학력허위기재

홍보왜곡 기재

입력시간 : 2020-03-23 19:04:35 , 최종수정 : 2020-03-23 20:40:14, 김태봉 기자

고민정 전청와대대변인은 이번 4월총선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지역에 후보로 공천 오세훈 비례통합당 후보와 일전을 치루기위한 치열한 물밑 싸움이 시작되었다.

여론에 의하면 이 지역이 서울에서 최대의 격전지로 꼽고있는 지역이기도하다. 이 지역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아성으로 오세훈 후보가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져 표밭갈이를 하고있는지역에 더불어민주당에서 전략공천을 한 지역이기도하다.

 

그런데 최근 고 후보측의 선거 위반 정황이 드러나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최근의 지지율관련 조사결과를 왜곡 게시하는 정황이 포착되었기 때문이다.

 

고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블러그등에 지지율 막대 그래프를 게시하면서 사실과 다르게 과장.부풀려 표기돼도록 표시하여 게재한 것이다. 이에대해 고 후보 캠프 관계자는 “SNS 홍보 실무자가 부각하려 그랬을 수 있다.” 고 시인했다. 객관적 사실이 아닌 편집.가공이 이뤄졌다는 점을 인정한 셈이다.

 

학력 허위 기재 선거법 위반

한편 고 후보는 페이스북 학력 정보란에 경희대 서울캠퍼스 출신이라고 적었다가 분교인 수원 캠퍼스인데 허위개재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수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고 후보는 경희대 중어중문학과 98학번으로 입학해 2003년 졸업했다.

 

이에대해서도 고 후보측은 선거 방송 기간전에 수정했기 때문에 선거법위반에 해당되지않는다.” 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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