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 “코로나는 코로 나온다”

이낙연 전총리 아들 코로나관련 농담

선거철에 부는 살바람

지금 사회는 과민해진 상황

입력시간 : 2020-03-10 23:20:51 , 최종수정 : 2020-03-15 09:15:23, 김태봉 기자

 

이낙연 전 총리 아들인 정신의학과 전문의 이 모씨 코로나 관련 농담

홍혜걸의 비온뒤유튜브에 출연 이같이 농담을 하면서 비판이 일고 있다.이에 홍혜결 박사는 그분과 저는 일면식도 없다.”고 밝히면서 SNS상에 제가 한 자리 바라고 그를 초대한 것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하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소위 진보좌파라 불리우는 세력들이 즐겨 사용하는 선동,흑색선전,아님말고식 벌떼 수법을 같이 사용하며 맞대응하는 것은 모양이 그리 좋아보이지않는다.

 

단순히 치기어린 장난으로 치부하고, 반성의 기회를 갖도록 하는 것이 좀 더 명분있고 선명해보인다.

총선을 앞에두고 과민해진 사회상을 보고있음을 실감하고있는데,이런 상황에서 좀더 멋지고 쿨하게 경쟁할 날은 언제나 올까 오기는 할까 하는 마음이 들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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