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적과하는것이 아니다

정치인 입문

국민의 대표기관

국회의원 개개인이 헌법기관

입력시간 : 2020-02-07 11:48:16 , 최종수정 : 2020-02-11 20:57:06, 김태봉 기자



살면서 약자들에게 조직과 노조의 필요성 느껴

 

박창진씨가 대한항공 사건으로 받았을 많은 정신적 고통과 본인 자신이 감당해야할 것들이 큰 충격으로 왔을 것이라는 것은 대부분의 국민들이 공감하는 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정치세력화라는 또 다른 세계에서의 실험적 도전을 함에있어서는 본인의 삶을 통한 응집된 한풀이나 적대적 관계를 설정해서 이에 맞서는 듯한 정치를 한다는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는 생각이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이며 개개인이 헌법기관이다. 따라서 국민의 감정이나 법에 반하거나 훼손해서는 결코 안된다.

 

이런 정의를 근간으로 바른 정치의 수순을 밟아 제대로된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줄 것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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