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미 보복 공격

미사일 수십발 미군기지 발사

슐레이마니 사살에 대한 보복 공격

미군 사상자 없이 예의 주시중

입력시간 : 2020-01-08 19:31:04 , 최종수정 : 2020-01-13 12:25:03, 김태봉 기자

이란,대비 보복 공격

 

이라크내 미국기지 두 곳 탄도미사일 발사

미군 사상자 없어

 

이란이 7일 자국 슐레이마니 사령관을 사살한 미국에 대해 보복에 나섰다. 이란은 이라크내 미군 기지 두 곳에 15발의 미사일을 발사하였다.

 

중동내 이라크에 주둔하고있는 미 중앙사령부의 대변인에 따르면 미사일 10여발이 Al-Assad 미 공군기지를 공격했고 이 가운데 한 발이 Erbil 기지내로 떨어졌으며 나머지 4발은 목표를 빗나갔다고 전했다. 공격은 약1시간 간격으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바그다드 한 미군 관계자는 폭스뉴스와의 통화에서 미군 사상자는 없다.”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이란 공격에 대한 입장을 올렸다.

 

백악관의 Stephanie Grisham 은 이번 공격 직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대통령은 브리핑을 받았으며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국가 안보팀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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