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도 절로 절로

하서 김 인후

자연속의 삶이

자연스럽게 늙어가는 이..

입력시간 : 2019-12-22 21:07:21 , 최종수정 : 2019-12-26 21:08:15, 김태봉 기자



푸른 산도 자연 그대로, 푸른 물도 자연그대로

산도 자연 물도 자연 산수간에 나도 자연

이 가운데 절로 자란 몸이 늙기도 자연대로 가리라.

 

 

김인후 (1510~1560) 호는 하서,

중종~명종 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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