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핵 전략사령군 정치위원 사망

황홍식 당 중앙위 부부장

북한의 핵전략 관련 핵심인문

사망원인 밝히지않아 의혹

입력시간 : 2019-11-08 18:02:22 , 최종수정 : 2019-11-14 10:31:36, 김태봉 기자
<북 조선중앙통신>


북 전 전략군 사령관 정홍식 사망

 

북한 초대 핵전략군의  정치위원인 황홍식전 조선 노동당 부부장이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황홍식은 조선 인민군 전략군 초대  정치위원,조선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으로 핵전략군의 최고 지휘관이었다.

황홍식의 사망원인은 밝혀지지않은 채 김정은의 이례적인 조화가 전달되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다.

 

올해 63세의 황홍식은 김일성 정치대학을 졸업 인민군에서 복무했으며,전략군 초대 사령관 및 정치위원을 지냈으며,당 중앙위 부부장을 지냈다.

전략무력강화공로로 김일성과 김정일 훈장을 받기도했다.

 

한편 북한 내부정보에 밝은 모 교수는 황홍식의 죽음에 관해 의문을 표시하고 그가 살해됐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북한 핵전략에 관해서는 가장 많은 정보를 갖는 몇 안되는 핵심인물로 정보 누설에대한 우려가 있는 경우 북한 당국은 그대로 놔두지않는다며 모종의 음모에의해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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