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의 잦은 외출

박시장 방송 출연 홍보

자신의 일부 주장에 허위

가짜뉴스는 언론 자유 침해

입력시간 : 2019-11-08 14:48:21 , 최종수정 : 2019-11-13 17:42:50, 김태봉 기자

박원순 시장 잦은 미디어 노출

 

박시장 방송 출연 홍보

자신의 허위 주장 내용

가짜스 재갈 물려야!

 

 

최근 박원순 시장의 횡보가 언론에 자주 노출되고 있다. 조국 사태이후 방송등 미디어에 출연횟수를 늘리며 홍보성 주장을 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그런데 수도 서울의 수장이 언론에서 주장하는 내용에도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있어 논란이되고 있다.

 

먼저 서울시의 재정도에 대해 서울시측은 채무를 지난8년간 7조이상을 감축했다고 했으나 이는 사실과 달리 행안부 기준에 따르면 4조이상 늘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재정 기준을 달리하고있어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는 하나 일반적 기준과 또한 지방 자치를 관리하는 상급 기관인 행안부에서 발표하는 것이 조금 더 균형이 있고 일반적 기준을 적용한 것이다.

 

또한 박 시장은 미 CBS방송이 천만달러를 배상했다고 말한 데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신혼부부 주거지원 혜택에 있어서도 부모재산을 고려치않은 정책으로 금수저부부도 혜택을 받을 수 있지않는가라는 지적이 있음에도 이에대한 문제가 없다는 주장만을 하고 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TBS교통방송에 관해서도 역시 박시장은 사실과 달리 주장하고 있다. 지난 6년간 가장 공정한 방송으로 뽑혀왔다고 했으나 TBS교통방송은 공정방송에 뽑힌 사실이 없으며 이 방송에 관해서는 김어준,주진우등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공정성에 많은 지적을 받고있는 방송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김어준등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지난 수 년동안 많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경고등을 수 차례받았으나 이에대한 제재를 받은 사실조차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가짜뉴스를 색출하고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언론이 일반 미디어와 똑같은 대우를 받아서는 안되다고 주장하며,언론에 대한 심의강화를 통해 보도자유를 제한하려는 생각을 드러내는 박원순 시장이 이러한 내용으로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를 제한할 수 있는지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더욱이 기왕 언론 노출을 작심했으면 의구심이나 허위 발언으로 인해 추후 사실 확인으로 인해 논란에 휩쓸리는 일을 자초하지않기를 바란다.

Copyrights ⓒ 개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