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인헌고 사태

인헌고 김은형 국어교사

교사들의 정치편향과 사상 교육

전교조 의식화 교육 많은 문제점 드러나

입력시간 : 2019-11-05 21:52:13 , 최종수정 : 2019-11-11 14:28:34, 김태봉 기자

인헌고 사태 중심에 전교조

 

인헌고 사태가 불거진 데에는 그 중심에 전교조 수석부위원장 출신의 교사 김은형씨가 있다는 의혹이 있었다.

인헌고 사상복지사건에 깊게 연루된 김은형교사는 2013년에도 사실상의 학생들에게 사상교육을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2013년 오마이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 전부위원장은 국어시간에 타락의노래라는 책을 나눠준 후 시를 짓게하거나 평가하게했는데 그 시집에는 일본산 수산물로 만든 아주 싼 급식”, “영원히 되물림되는 방사능 피폭등 정치적 메시지가 들어있는 시가 다수 들어있다.

 

그런 김 교사는 12월 실시될 전교조 위원장 선거에 기호2번으로 출마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학생들에게 페미니증,사회주의 사상 독재 등 주입시키는 핵심인물중 한명으로 지목된 김은형 교사는 2016년 전교조가 법외노조로 판결받은 후 탈퇴하고 교사노동조합연맹이라는 노조를 결성 올해 교육부와 교원노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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