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삼가해야할 행동

잘못 알고있던 식사 후 습관

식사 후 바로 흡연은 어떨까?

디저트에 대한 건강 인식

입력시간 : 2019-10-25 12:32:57 , 최종수정 : 2019-10-29 14:42:41, 김태봉 기자

식사 후 삼가야할 행동


1.식사 후 디저트로 과일 섭취시

과일 속 단당류 물질이 위속에서 정체되고 효소로인해 발효가 되면서 뱃속이 부풀어 오르고 소위 가스가 차게된다. 따라서 식후 30분에서 1시간내에는 섭취않는 것이 좋다.

 

2.식사 후 커피, 탄산음료,차등을 마시는 경우

이러한 액상 식품 섭취는 식도의 괄약근을 약화시켜 소화에 지장을 준다. 특히 차의 경우는 탄닌성분이 단백질과 결합하여 소화가 안되는 응고된 물질을 형성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3.식후 운동

식수 바로 운동 혹은 걷기등을 할 때 복강내 소화기 계통으로 혈액이 몰려, 음식물 소화흡수를 돕는데,이때 운동을 하게되면 소화기 계통의 혈액이 사지로 이동을 하기 때문에 소화를 방해하게된다. 따라서 최소 1시간이후 정도 소화가 다된 후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4.식 후 허리띠등을 풀어줄 때

복강내 압력이 떨어지면서 소화기관 활동을 증가하며, 인대에 영향을 미쳐, 위하수와 장폐색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식 후 허리띠를 푸는 것은 좋지않다.

 

5.식사 후 목욕은 피하기

소화기 계통 피가 줄게되어 음식물 소화흡수에 지장을 준다.

 

6.식후 식곤증

식 후 수면은 음식물이 위장내 머무는 시간을 지연시켜 소화흡수에 지장을 준다.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기도 하며,복부 비만의 주원인이 된다.

 

7.식 후 흡연

위장의 연동운동이 늘어나고, 혈액순환이 빨라지는데 이때 흡연을 하면 연기가 평소보다 빨리 체내로 인입되고 담배의 유독물질이 인체에 더 많이 흡수되게 된다.

Copyrights ⓒ 개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태봉기자 뉴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