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평창2

평창 관광

평창 시티투어 코스6

입력시간 : 2019-08-28 16:01:14 , 최종수정 : 2019-09-02 21:54:22, 김태봉 기자


관광 한국 평창 2

 



 



 



 



 



 




코스별 안내

평창 시티투어 버스 코스별


오대산의 유래

오대산의 오대(五臺)는 강원도 평창군,강릉시,홍천군 등 3개의 시.군에 걸쳐있고,우리나라 22개의 국립공원 중 11번째로 등록되었다. 오대산은 자장율사가 공부하던 중국의 오대산과 비슷하다 하여 오대산이라 이름 붙였다.또한 오대산은 호령봉,비로봉,두로봉,상왕봉,동대산등 5개의 봉우리가 있다하여 오대산이라고도 불리며, 동서남북중 5개의 암자가 있다하여 오대산이라고도 불린다.

버섯

오래되거나 쓰러진 나무또는 낙엽 위로 여러 가지 버섯들이 자란다.버섯은 죽었거나 약해진 동식물의 몸안에 균 형태로 들어가 영양분을 얻으며 적당한 습도와 온도가 갖춰지면 여러 가지 빛깔과 모양으로 갑자기 나타났다. 쉽게 사라지곤 한다. 버섯은 죽은 동식물을 분해하며 흙으로 만들고, 그 흙이 다시 다 큰 동식물의 양분이 되기 때문에 숲을 청소하고 건간하게 유지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숲속의 청소부 버섯

유기물을 분해하는 작용을 하는 것은 균류인데, 버섯은 유기물을 간단한 무기물로 분해하는 환원자 역할을 한다.


오대산 연리지는 침엽수와 활엽수의 결합인데 흔한 현상은아니다.

침엽수는 양수림으로 햇볕이 없으면 죽는다. 활엽수와 치열한 경쟁을 해야하는 이유다. 그래서 침엽수는 키를 키워서 극복하는데 오대산 연리지는 피나무와 전나무의 결합이다. 특이하게 두 나무가 공생을 잘 하고 있다.인연이라한다. 불가에서...처럼

 

발왕산 케이블카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과 진부면, 강릉시 왕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발왕산(1458m)은 정상에서 북쪽 산록에는 용평스키장이 자리잡고 있어 설원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는 산이다. 그 옛날 발왕이와 옥녀의 슬픈 전설에 의해 산이름이 발왕산이라 붙여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의 종합휴양지인 용평리조트의 뒷산인 발왕산은 정상의 주목군락지와 겨울철 스키장 전경 및 주위풍광이 등산객들로 하여금 저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또한 설원의 정취가 가득하기로 유명하다.

 

발왕산은 산세가 부드럽고 험한 길이 없어 봄과 가을에는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으나 겨울에는 바람이 세차고 적설량도 많아 겨울산행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어야 한다. 하지만 이곳도 용평스키장 내 곤돌라(왕복 1만원)를 이용하면 쉽게 오를 수 있다.

드래곤플라자 탑승장에서 왕복 7.4로 동양 최장이라는 관광곤돌라를 타고 17분간 대자연의 조화를 한껏 감상하고 난후 발왕산 정상(1,458m)에 오르면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였던 예쁜 스위스풍 카페가 눈길을 끈다. 이곳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면 드라마 속 주인공처럼 감미로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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