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위 날로 격화 전쟁 방불

홍콩 각 지역 시위대 충돌

중국 인민군 홍콩 외곽에서 대기

항공기 수백편이 결항되기도

입력시간 : 2019-08-08 07:16:58 , 최종수정 : 2019-08-12 18:37:15, 김태봉 기자

홍콩,전 지역에서 시위 전쟁 방불

 

홍콩 각 지역 시위대 충돌

중국 인민군 홍콩 외곽에서 대기

 

홍콩 각 지역에서 발생한 시위는 점점 과격해지며 하루동안 200여편의 항공기가 지연,취소되는등 격렬하게 진행되고 있다.

 

<사진 인용:sky news>

중국 반환된 홍콩에서 9번째 주말 민주화 시위자들이 홍콩 경찰과 충돌했다.

 

수천 명의 사람들이 토요일 이 전 영국 식민지에 대한 중국의 긴축 통제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기 위해 모였다.

 

<사진 인용:sky news>

시위대는 다른 홍콩 시민들에게 파업의 날 동참을 촉구하면서 분주한 쇼핑 지역이자 2014년 민주화 시위 현장인 몽콕에서 모였다.

 

<자료화면:CNA 현장 취재>

시위 현장을 취재하던 중 CNA의 위두와 승무원들이 최루탄을 맞은 쯔이 경찰서 인근에서는 진압복을 입은 수백 명의 홍콩 경찰이 시위대와 대치하고 있다.

 

<사진 인용: itv news>
<사진 인용: itv news>

또한 시위대중 일부가 방송국 건물에 게양된 중국 인공기를 끌어내려 바다에 던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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