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거래의 정의와 경제 작용

경제의 획 증권

세계적 네트워크으로 거대한 돈이 거래

증권은 재산의 권리,주식의 형태

입력시간 : 2019-07-25 16:48:35 , 최종수정 : 2019-07-25 16:48:35, 김태봉 기자




증권 거래는 무엇이며 어떻게 작용하는 것일까?


증권 거래란 거대한 세계적인 네트워크로 거대한 양의 돈이 거래되는 시장을 조직화 하는 경향이 있다.

 

60조 유로가 넘는 돈이 매년 거래되고 있다. 이것은 전 세계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가치를 뛰어 넘는다. 하지만 이것은 사과나 사용된 칫솔을 거래하는 마켓이 아니다. 대부분 증권이 거래된다.

 

증권은 재산의 권리를 말하는데 대부분이 주식의 형태를 띈다.

주식은 회사내의 주식을 나타낸다. 그럼 왜 주식은 거래되는 것일까?

처음으로 주식의 가장 중요한 가치는 기업의 잠재적인 가치이다. 만약 회사의 가치를 피자의 관점에서 생각한다면 총 피자의 크기가 클수록, 각각의 피자조각의 크기가 클 것이다.

 

만약 페이스북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이익이 증가하면 회사의 피자는 커질 것이고, 그 결과로 주식(피자조각)의 가치는 높아질 것이다. 이것은 물론 주주(株主)에게 좋은 소식이다.

 

38유로 였던 가치가 50유로의 가치가 된다고 하면 이것을 팔 때, 한 개의 주식마다 12유로의 이익이 생기는 것이다. 그럼, 페이스북은 이것을 통해 어떤 이익을 얻는 것일까?

회사는 주식을 팖으로써 자금을 모을 수 있고, 투자를 하거나 사업을 넓힐 수 있다.

 

예를들어 페이스북은 증권 거래를 통해 160억을 벌여들였다. 주식 거래는 빈번하게 기술보단 운에 좌우된다. 어느 누구도 어떤 기업이 잘하고 못하고를 예측 할 수 없다. 만약 기업이 좋은 평판을 가지면, 투자자들이 모일 것이고

나쁜 평판을 가지거나 좋지못한 성과를 내는 기업은 주식을 팔기 힘들 것이다

 

상품을 고르고 집으로 가져올 수 있는 일반 시장과는 다르게, 증권 거래는 오직 가상의 상품만이 가능하다. 이것은 주가와 표의 형태로 모니터에 나타내어진다. 초마다 주가는 오르고 내려간다. 그래서 주주들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심지어는 기업의 실제 가치와 관계없이, 작은 소문이 주식 수요를 급락 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물론 이와 반대의 상황도 일어날 수 있다.

예를들어 만약 많은 특정 사람들이 잠제적인 아이디어를 보고 약세인 주식을 산다면 결과적으로 그 가치는 증가할 것이다.

 

특히, 어린 기업들이 이것으로 이익을 낼 수 있다. 매출이 감소할 지라도, 기업은 주식을 투자해 자본을 돌릴 수 있다. 최고의 시나리오는 이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는 것이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뜨거운 공기보다 못한 투기적인 거품을 야기하고 이 경우는 어느 시점에서 거품들이 터질 것이다.

 

DAX지수는 독일 회사의 상위 30개 기업들의 종합주가지수의 가치를 요약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DAX는 이런 주요 기업들이 얼마나 강세인가 약세인가를 보여주고, 이렇게 함으로써 경제가 전체적으로 돌아간다.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로, 나라마다 종합주가지수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코스피) 그리고, 이런 시장들과 함께 세계적인 네트워크 시장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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