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애견동반 수익형 디자인주택 ‘드빌리지’ 분양

입력시간 : 2019-06-14 19:44:22 , 최종수정 : 2019-06-15 13:06:41, 조아라 기자
[사진=휴먼앤빌리지]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일대 양평역과 남한강, 병원 등 편의시설 5분 거리에 들어서는 양평 ‘드빌리지’가 양평 최초로 차별화된 콘셉트 디자인과 독특한 외관 주택을 접목한 ‘애견 동반 수익형 디자인 주택 및 카페’를 사전 분양에 돌입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디자인카페는 애견카페, 애견펜션, 수익형 세컨하우스, 유명 음식점, 화실, 공방, 키즈카페 등으로 분양 받을 수 있으며, ‘양평 드빌리지’는 반려견과 고양이 등을 동반하여 펜션처럼 애견 단독주택 호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풀빌트인 시스템이 구비된다. 
 
사계절 수영장과 퍼니시드 스마트홈 시스템, 텃밭, 애견놀이터, 바비큐장, 산책로, 카페 등을 갖춰 반려인 여행객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서 오픈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양평IC와 양평역이 가까워 서울에서 전철로 출퇴근도 가능하며 월세를 연금처럼 받으면서 반려견과 가족 휴양을 위한 주말 별장, 세컨하우스, 수익을 원하는 펜션과 카페운영 등으로 년 8% 이상의 수익률을 바라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용문산, 쉬자파크, 양평역 5일장, 한화리조트, C-art 뮤지엄, 더 스타휴골프장, 딸기체험, 두물머리, 세미원과 유명산 휴양림 등 볼 거리와 먹거리가 풍부하다. 또한 ‘드빌리지’는 ‘빌바오효과’로 투자자들의 매출상승과 관광객이 넘쳐날 것으로 예상되며 양평 1차 단지 오픈을 시점으로 1200만 반려인들을 위한 회원 명소로 손색없이 꾸밀 예정이다. 
 
‘빌바오 효과’란 한 지역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그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나 현상을 말하며 글로벌시대 문화산업과 관광산업, 건축물 디자인을 판매하는 시대로 변화하면서 매출 상승과 관광객 유입 효과가 수익률 상승으로 직결된다. 강릉 안목항 커피거리, 잠실 제2롯데월드타워 등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다. 
 
‘드빌리지’ 관계자는 “애견동반 수익형 디자인주택은 대지 264㎡~660㎡, 콘셉트 디자인주택은 59㎡~168㎡로 월 180만원~360만원의 수익이 예상된다. 5년간 임대차 계약이 이뤄지고, 임대에 대한 불안과 공실 및 관리 걱정이 필요 없다”며, “직접 사용 시에는 세컨하우스로, 사용하지 않을 때엔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다는 장점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벌써부터 사전분양이 이루어져 서둘러 좋은 호수를 선점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자세한 내용은 휴먼앤빌리지 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1800-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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