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강상면 1억원대 즉시 입주 가능, 세컨하우스 전원주택 드빌리지분양

대지 330㎡ + 주택 66㎡ + 텃밭 = 거품 뺀 실속형 주택

입력시간 : 2019-06-14 19:38:37 , 최종수정 : 2019-06-15 13:07:06, 조아라 기자
[사진=드빌리지]

차별화된 디자인, 독특한 외관,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남한강, 양평 강상면 소재 실속형 전원주택, 세컨하우스 드빌리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총 25세대 중 10세대의 입주가 완료된 가운데 2차단지 15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이 전원주택은 3.3㎡당 500만~600만원대의 목조주택과 차별화된 보급형, 실속형 주택으로 계약과 동시에 사전 제작이 돌입해 보름 이내면 현장 설치 후 입주가 가능하다.
 
양평읍, 서종면, 강하면 일대에서 1억원대의 전원단지를 찾기란 그리 쉽지 않다. 따라서 동호인 단지 및 실속형 세컨하우스나 4도3촌(4일은 도시생활, 3일은 전원생활)을 꿈꾸는 이들의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사업지 주변에 e-ART뮤지엄, 한화콘도, 세미원, 용문사, 딸기체험장, 쉬자파크, 개군한우 등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가 풍부해 전원주택의 입지로 선호되는 지역으로 사계절 청정자연을 누릴 수 있는데다 교통도 편리하다는 특징을 지닌다. 
 
분양 관계자는 “드빌리지는 양평역에서 차로 1시간대 출퇴근이 가능하며 위례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양평 지역의 ‘빌바오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는 곳으로 투자가치 또한 커지고 있다”면서 “좋은 전망과 보다 넓은 면적의 주택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청약금을 입금한 후 현장답사를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전했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를 통해 하면 된다.

문의 1800-9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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