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아기 낳고 바로 시험을 치른 여인

에티오피아 21세 여학생

입력시간 : 2019-06-12 20:04:26 , 최종수정 : 2019-06-12 20:05:18, 천보현 기자
사진 = BBC뉴스


"에티오피아의 한 여성이 출산 후 30분 만에 병원 침대에서 시험을 치렀다."고 영국 BBC가 11일 보도했다. 에티오피아 서부의 메투 출신인 21세의 알마즈 데레스는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시험을 봐주길 바랬지만 라마단 때문에 중등학교 시험이 연기되었다.


그녀는 첫 시험이 시작되기 직전에 월요일에 진통을 했다. 알마즈 양은 임신한 상태에서 공부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으며 졸업하기 위해 내년까지 기다리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https://t.co/SvufGSWVm5




Copyrights ⓒ 개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천보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코스미안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