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전북 군산에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개소

6월 중 전북 군산, 경기 시흥, 부산 금정, 광주 북구, 경북 김천 총 5개소 신규 개소 예정

입력시간 : 2019-06-12 10:15:59 , 최종수정 : 2019-06-12 10:18:09, 이철우 기자

국민의 체력을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증진시킬 수 있는 체육복지망이 더욱 촘촘해진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이 6월 11일(화) 전북 군산에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날 개소식은 김성택 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사업본부장, 강임준 군산시장 및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단 김성택 기금사업 본부장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보다 많은 국민들이 체육복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체력인증센터 확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체력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공단이 주관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센터이다.  만 13세 이상의 국민은 누구나 무료로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저체력자 및 과체중자 등은 8주 동안 주3회 이상의 체력증진교실에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공단은 이 날 전북 군산을 시작으로 6월 중 경기 시흥, 부산 금정, 광주 북구, 경북 김천까지 총 5개의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다.  국민체력100의 체력인증 인원은 연간 20만 명 이상이며,   지금까지 총 누적 체력인증 인원은 104만 8천명이다.

‘국민체력100’은 홈페이지, 전화, 전국 체력인증센터 방문신청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국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에 전화 문의를 하거나 홈페이지(http://nfa.kspo.or.kr)를 참조하면 된다.


Copyrights ⓒ 개미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철우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국민건강E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