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릿지, 프랑스 여행회화 화제

입력시간 : 2019-06-10 18:58:10 , 최종수정 : 2019-06-10 18:58:10, 이영우 기자
포브릿지에서 진행하는 프랑스 여행회화

네모난 강의실, 교단과 책상, 칠판, 북적이는 수강생들...

언어강좌하면 의례히 떠올리게 되는 풍경들이다.

 

그러나 이러한 틀에 박힌 구조에서 벗어나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회화강좌가 있다.

멤버십 사교클럽 포브릿지에서 진행하는 프랑스 여행회화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딱딱한 강의가 아니라 당장이라도 프랑스가 눈앞에 펼쳐질 듯한 생생한 현장 회화가 진행된다. 여행회화 강좌는 강사가 프랑스 현지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구성한 여행 가이드로, TGV로 떠날 수 있는 프랑스 주요 도시들을 소개하며 매 회 차 다양한 여행 장소를 배경으로 현지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회화로 구성 되어 있다.

 

프랑스 여행회화에서는 예술과 문학의 역사가 있는 대표적인 카페[Les deux Magots]에서 브런치를 주문하는 내용의 회화를 배울 수 있으며, 거대하고 미로 같은 루브르 박물관과 모나리자 그림은 어디에 있는지, 미술관에서 길을 잃었을 때 대처하는 내용의 회화를 익힐 수 있다. 또한 파리는 패션의 도시라는데 도대체 쇼핑은 어디서 해야 할까? 파리의 대표적인 백화점 [갤러리 라파에트]에서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선물을 구입 하는 내용의 회화를 익혀 볼 수도 있다.

 

강사 이진경은 파리-세르지 국립 고등 예술 학교 석사 졸업한 재원으로 신중성어학원, 롯데문화센터 등에서 다양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랑스에서 순수 미술을 전공한 저에게 불어는 보다 넓은 지적 세계를 경험하게 해 준 여행 티켓이라며 이제 곧 다가오는 여행 바캉스 시즌을 대비하여 [프랑스 속 기차 여행]이라는 테마로 강의를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프랑스 여행회화는 매 회차, 프랑스의 다양한 도시와 그 안에 숨겨진 명소들을 배경으로 일어나는 필수 여행회화 수업이 진행되며 레벨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배우고,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 회화 수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람과 사람의 생각을 연결하는 문화 사교클럽' 포브릿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https://blog.naver.com/4bridge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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