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산 지역 활성화 관광 연계

파주 문산자유시장

지역시장 활성화와 관광 연계

시장 보고 관광은 덤

입력시간 : 2019-06-08 20:10:17 , 최종수정 : 2019-06-12 13:55:56, 김태봉 기자


문산 자유시장 관광 투어연계

 

파주문산자유시장 활성화

안보관광 연계 지역시장 활성화

시장 보고 관광은 덤으로 즐기기

 

시장내 쉼터의 독특한 모습
시장 관광 연계 안내
파주 특산물로 만든 건강 간식


시장소개

문산시장은 조선시대부터 배들이 임진강으로 들어와 정박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로서 서해 또는 한양으로부터 파주는 물론 장단, 개성, 연성, 포천 그리고 강원도 철원과 평강 등지까지 화물을 공급하는 각종 물자의 중간 집산지 요충지 시장이었다.

 

문산장은 장터 주변에 소매상들이 밀집하여 상설시장 형태로 존속하게 되었다가 1989년 정기시장으로서의 문산장이 부활되어 지금도 4,9일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5문산자유시장으로 명칭을 변경 지금의 시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문산자유시장은 4,9일 오일장이 되면 문산자유시장주변으로 200여개의 노점이 들어서 장관을 이루고 파주의 명품 전통시장의 면모를 보여주는 시장이다. 또한 최근 지역 발전을 위한 일환으로 시장과 파주 주변 안보관광을 연계하여 지역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평창올림픽 북측 응원단 방한 모습 사진
개성공단의 모습 사진

도라산역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에서 700여미터 떨어진 남쪽 최북단역이다. 남북화해의 미완성 역이기도 한 도라산역은 200110월 임진강역 개통에 이어 2002212일 설날에는 철도운행이 중단된지 52년만에 임진강을 통과하는 특별 열차가 운행되었다. 도라산역의 평양 205km, 서울 56km의 이정표는 남북분단의 현실을 담고 있다. 도라산역은 남방한계선상의 남측 최북단 역인 관계로 향후 경의선 철도연결이 완료되어 남북왕래가 가능해질 경우 도라산역에서 북한은 물론 중국이나 러시아를 가는 사람 및 화물등에 대해 관세 및 통관업무를 담당하는 역사성을 지니게된다. 향후 도라산역은 한반도 분단의 상징적 장소이면서 남북교류의 관문이라는 이중적인 역사 의미도 아울러 내포하고 있다.

 

DMZ 통일전망대
신축중인 도라산 전망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DMZ전경
도라산 전망대

도라산 전망대

송악산 OP 폐쇄에 따라 대체 신설되었으며 북한의 생활을 바라볼 수 있는 남측의 최북단 전망대로서 개성의 송학산, 김일성 동상, 기정동, 개성시 변두리, 금암골(협동농장)등을 망원경을 통해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관람석 500, VIP, 상황실, 주차장(30~40)등의 부대시설이 있으며 일반에게는 19871월부터 공개되었다.

 

땅굴 관광지 조형물

땅굴 관련 해설하는 장병
땅굴 지입 모노레일


3땅굴

3땅굴은 197495일 귀순한 북한의 김부성씨에 의해 땅굴공사 첩보를 근거로 1975년부터 문산 지역에 대한 시추작업을 하였으나 땅굴 징후를 포착하지 못하다가 1978610일 시추공 중 1개가 폭발함으로서 역갱도 굴착 공사를 실시, 19781017일 적갱도에 관통하여 판문점 남방 4km 지점에서 발견되었다.

이 땅굴은 폭 2m, 높이 2m, 총길이는 1,635m에 달하고, 1시간당 3만명의 병력이동이 가능한 규모이며 그 위치가 서울에서 불과 52km거리에 있었기 때문에 규모면에서는 제 2땅굴과 비슷하나 서울로 침투하는데 있어서는 제1.2땅굴보다 훨씬 위협적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임진각에서 서북쪽으로 4km, 통일촌 민가에서 3.5km 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서울에서 승용차로 45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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