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미 빌보드 광고 게시

미,LA타운,뉴욕등 대형 빌보드광고

김평우 변호사 단체등 지원

뉴욕,휴스턴,텍사스등으로 확대

입력시간 : 2019-06-05 13:53:05 , 최종수정 : 2019-06-09 12:32:45, 김태봉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 빌보드에 올라

 

,LA타운에 대형광고

김평우 변호사 단체 지원

뉴욕,휴스턴등으로 확대

 

미, LA타운의 박근혜전 대통령 빌보드 광고

미국 빌보드에 박근혜 전 대통령 사진과 함께 무죄 석방을 알리는 대형 광고가 길가에 실려 이목을 받고 있다.

지난 해 LA타운 고속도로에 건물 옥상에 대형 간판인 빌보드에 박 전대통령의 무죄를 알리는 간판이 세워져있다 20일만에 사라진 사건이 있었다. 그 후 얼마 안있어 LA다운 타운에 다시 들어선 것이다.

 

이 빌보드는 과거 박 전 대통령 탄핵사건 변론을 맡았던 김 평우 변호사가 세운 Save Korea Foundation (구국재단)이 미 한인회등의 지원을 받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2018당시 보드가 사라진 이유에 대해서는 자세한 내용이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일부 시민사이에서는 건물주가 종북 좌파 세력에 의해 생명의 위협을 받다 강제 철수 했다는 이야기가 나돌기도 했으나 미국 사회의 자유로운 의사표현이 저지된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기도 했지만- 우여곡적 끝에 지금의 자리에 다시 세워지게 되었다고 한다.

 

현재 미국에서만도 휴스터,뉴욕,텍사스 등 4곳에 이와같은 대형 빌보드 광고를 설치운영중에 있다. 휴스턴의 경우는 한인 단체인 청우회 총무 배창준(전 휴스턴 평통회장)씨가 전현직 한인기관 단체장,의사,사업가 및 동포 약 30여명으로부터 모금하여 빌보드를 세웠다고 한다.

 

한인회 일각에서는 이와같은 활동에 대해 하필 한국에서의 일을 이곳까지 와서 광고를 하는 등의 행위를 해야하는지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김평우 변호사는 이 광고를 유지하기위한 비용은 미 한인회의 단체등에서 박 전대통령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모금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의 한 유튜브 방송에서 이러한 활동에 대해서 구국의 신념과 탄핵의 부당함을 호소하기 위해서였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에서 활동하고있는 컬럼니스트 고든 창 변호사의 저서 “Losing South Korea”를 소개하면서 현 문재인 정부에대한 비판을 가했다.

 

김평우 변호사는 탄핵은 잘못되었다는 표현으로 당시 탄핵을 위해 취한 각 기관들의 행태는 정말 이해할 수 없었다. 마치 누군가가 뒤에서 낭떠러지로 밀어 떨어뜨리려는 것처럼 서둘러 절차나 필요성의 공감대 형성없이 마구잡이로 결론을 내려버린것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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