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특감수사관 폭로 일파만파

임종석실장,김수사관 검찰에 고발

김태우 수사관의 청와대 불법 사찰 폭로

전정부의 사찰과 닮은 꼴

입력시간 : 2018-12-22 14:57:27 , 최종수정 : 2018-12-22 14:59:21, 김태봉 기자

 


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에 있던 김태우 전 수사관이 폭로한 수사정보에 대해 청와대에서 강력 반발하면서 김 수사관에 대해서 미꾸라지 한 마리라는 표현을 써가며 격앙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더우기 임종석 비서실장은 김 수사관을 검찰에 고발까지 했다.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활동은 주로 공공기관,대통령 친인척 관련 의혹등 공공의 목적으로 감찰활동을 하는 것으로 제한되어있으나 그 범위를 넘어서 민간기관이나 사람까지 사찰을 하는데 문제가 생긴다.

 

그 진위가 어찌하든 일단 검찰의 손으로 넘어가기는 하였으나 현 검찰 기관이 과연 투명하게 이 사태를 해결할 수 있을지는 좀 더 두고봐야할 것같다.

 

박근혜 전 대통령 집권당시 우병우 수석관련해서 보아도 검찰이 이 사건을 어떻게 다룰지 우리는 예상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이 사태가 어디까지 갈지는 두고봐야하겠으나 김태우 전 수사관의 소위 불법사찰정보라고 하는 내용의 파괴력에 있다고 봐야할 것이다.

 

본 동영상은 현재 야당인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도지사를 역임하고 대통령 후보로까지 거론되었던 김문수 전 지사의 동영상 미디어로써 이번 사태를 바라보는 시각을 개인적 시각으로 제작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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