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신문은 일반 시민의 정치학,국제 정치학 그리고 역사학의 교과서라고 알렉스 토크빌은 말하고있다.미디어의 발달은 이제 종이신문,방송에서 더 나아가 인터넷을 통한 메신저,동영상등으로 발전해 오고있다. 그러나 이런 발전속에서 지나친 경쟁력으로 인해 소위 가짜 뉴스가 범람하면서 진실이 훼손되고 정론과 직설을 신념과 사명으로 삼는 많은 소속인들의 신뢰를 어지럽히고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시작되는 사건 사고의 정보로 인한 과중한 스트레스에서 일상을 정상적으로 보내기 힘든 오늘날의 사회 구조가 매우 우려스러운 현실이 되어버린 즈음하여 뉴스 홍수속에서 작은 감동이 있고 새벽의 이슬을 바라보는 맑고 청아한 세상을 열어보고자 함이 이 작은 신문사의 소망이자 꿈이다.

독자와 시청자로부터 외면을 받으면 언론은 치명적인 상처를 받고,기자 역시 불행해진다던 어느 노 기자의 일훈을 잊지않고, 진실에의 호기심을 갖고 사실을 치밀히 확인하는 기자의 임무와 막중한 책임을 함께 하며 늘 진실과 사실을 보도하는 정론지로 묵묵히 나아갈 것을 다짐해 본다.


개미신문 발행인 : 김태봉